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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구목사의 아침묵상-아름다운 사람 마가복음 3:13-19, 시편 8:1-9
글쓴이 : 하나님의꿈     날짜 : 19-11-25 09:35     조회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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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에게 최고의 ‘아름다움’을 주셨다. 그 아름다움을 가진 존재가 ‘사람’이다. 서로를 최고로 아름다운 사람으로 인정하며 살기를 바란다. ‘아름다움’이라는 말을 들으면 몇 년 전에 한 시상식장에서 소감을 말하던 배우 장미희의 ‘아름다운 밤이예요.’라는 말이 생각나는데 그 아름다움이 사실은 ‘사람’이다. 아름다운 눈을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도 아름다운 사람으로 본다.

하나님은 문제가 생기면 사람을 찾으신다. 이 믿음이 우리에게 있어야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고 살 수 있다. 사람은 힘들고 어려우면 제일 먼저 방법을 찾는다. 어떻게 하면 이 문제와 골칫거리를 벗어나서 있을까를 고민한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가장 잘 팔리는 책 가운데 하나가 How To 시리즈 책이다. How to play Baseball, How to play soccer 스포츠 시리즈에서부터 How to train dog 개를 훈련하는 방식 등을 가르치는 책들도 있다. 사람은 방법을 구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하나님의 사람을 찾으신다.
 
소돔과 고모라는 10명의 의인이 없어서 망했다. 도시를 멸망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그래서 모든 타락의 도시의 대명사인 소돔과 고모라에서도 한 사람, 의인을 찾으셔서 롯과 그와 함께 하는 그 가정을 구원하신다. 하나님의 관심은 한 사람에게 있다.

타락한 한 사람 아담의 회복을 위해서 두 번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를 세우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모든 사람들의 죄를 회복하기 위해서 세우신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 약속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준비하기 위해서 이미 1500년 전에 아브라함을 세우셨다. 이방의 도시, 우르에서 그를 세우셔서 약속의 아들을 낳게 하시고 그 약속의 아들을 통해 이스라엘을 세우시고 열방의 구원을 위해서 이스라엘의 12족속을 세우셨다.

늘 하나님은 한 사람에게 관심이 있다. 모든 만물을 회복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한 사람을 통해 일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이 일하실 때 천사를 통해서도 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기 위한 천사들이 늘 성경에 등장한다. 미가엘 천사든 가브리엘 천사든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천사들이 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 세상을 위임하고 위탁한 것은 사람이다. 다스리고 정복하라는 말씀으로 사람에게 이 세상을 샬롬의 공동체, 평화의 공동체로 만들라고 하셨고 공의와 정의로 맡겨진 자연을 다스리라고 하셨다.

그러나 선악과를 먹은 사람은 핑계와 제어되지 않는 정욕으로 거짓과 분열의 씨가 되었다. 그래서 자연은 아파하고 모든 창조질서는 파괴 되었다. 우상이, 이미지가 하나님이 되었고 사람은 자연의 지배가운데 들어가서 환경과 조건에 조정을 받는다. 진짜 하나님은 사람이 만든 거짓으로 취급받고 진리는 비진리가 되고 비진리는 진리가 되는 역전이 되었다. 역리는 순리가 되고 순리는 역리가 되었다.

이것을 한꺼번에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람을 회복하는 것이다. 사람만이 이 모든 무질서와 무법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길이고 도맥이고 생명이다. 하나님은 그래서 사람에게 관심이 있고 오직 사람만이 희망이다. 제도가 아니다. 돈이 아니다. 물질이 아니다. 살아있는 생명, 사람만이 모든 것을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 5. 세웠으니
마가복음 3:13-19, 시편 8:1-9
God bless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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