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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구목사의 아침묵상-그리스도를 얻은 자 갈1: 1~5, 출17:1~7
글쓴이 : 하나님의꿈     날짜 : 20-02-05 09:04     조회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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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듣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다. 그 말씀은 진실하다. 거짓이 없고 변개치 않으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다. 간사하지 않고 가감하지 않는다. 문제는 다른 복음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다른 복음을 말하는 사람들을 4절에서 ‘이 악한 세대’라고 말한다. 갈라디아 지역의 교회들에 다른 복음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은혜를 가지고 평강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데, 이를 이루지 못하고 은혜 안에서 살 수 없는 사람들을 악한 세대라고 한다. 결국 듣지 않는 자들을 악한 세대라고 말한다. 듣지 않으니 왜곡하고 변개하고 가감한다. 잘 듣는 사람이 복음의 정수이며, 다른 복음을 가지고 사는 악한 세대를 넘어서 사는 사람이다.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다.

사도바울은 악한 세대에 복음으로 살았던 사람이다. 갈라디아서는 사도 바울이 함께 있는 모든 형제와 더불어 갈라디아 모든 교회들을 향해 쓴 서신이다. 1절에서 사도 바울은 편지를 쓴 사람이 자신인 것을 밝히면서, 두 가지 부정과 두 가지 긍정으로 자신을 설명하고 있다. 그는 사람에서부터(From)와, 사람으로 말미암아(By)라는 이 두 가지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육신으로부터, 육신에 의해서 온 사람이 아니다. 그는 사람에 의해, 사람으로부터 온 자가 아니기 때문에 복음을 있는 그대로 받을 수 있었다.

우리에게는 족보가 있다. 우리는 관계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누구로부터 시작 되었는지를 잘 알고 있다. 누구 때문에 이곳에 앉아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도 잘 알고 있다. 육신의 부모도 알고 있으며, 나를 이끌어 준 영적인 멘토도 알고 있다. 사도 바울도 자신의 육신의 족보를 말한다. 그는 유대인이고 길리기아 다소 사람이다. 로마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율법을 공부한 사람이다. 이것은 사도바울의 육신의 족보다.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 난 의라’

하지만 빌립보서 3장 8절에서 9절을 보면 사도바울은 자신이 가진 모든 족보가 배설물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온 의만 진짜라고 이야기한다. 은혜와 평강은 육신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육신은 변화무쌍하다. 어떤 때는 좋고, 어떤 때는 싫고, 어떤 때는 마음에 안 드는 이런 변화무쌍한 마음들은 다 육신으로부터 온다.

세상이 알 수도 없고 세상이 줄 수도 없는 은혜와 평강은 하늘로부터 온다. 다시 말해,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소원과 목적으로 말미암아 된 나를 깨달아야지만 내 안의 진정한 복음과 평강이 살아날 수 있다.

갈라디아서 강해설교 1. 이 악한 세대, 갈1: 1~5, 출17:1~7
God bless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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