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노니아 > 중보기도 > 저희엄마가 아주 어려워요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교회소개
코이노니아
하나공동체
교회학교
청년부
자료실
코이노니아
   · 자유게시판
   · 하나갤러리
   · 책이야기
   · 은혜나누기
   · 좋은 씨앗
  코이노니아 : 중보기도

저희엄마가 아주 어려워요
글쓴이 : 전혜령     날짜 : 05-03-10 00:19     조회 : 2264    
트랙백 주소 : http://hanakmc.net/gnu/bbs/tb.php/pray/1
아직도  아프고  아프고  힘들어서    집에  오시면  우시고  옆에서  해주는  것도  한게가  있어요
성도님들!!    김필자 ,  저희  어머니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수술한곳  빨리  아물고  그    시련을  통해  성령    체험하시도록  그리고    학교에서
용서해야  할  사람있으신데    도져히  안되신데요   
그래서  제가    성령님이  하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하시라고  했답니다

노은정
|
언니....같이 기도해요~
천지를 만드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의롭다 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요~
이번일을 통해서 언니의 엄마가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인도하심을 믿어요
저도 엄마와 가족때문에 기도하지만 참으로 매일 매일 기도한다는것도
아주 많은 성의가 필요하지요...
우리 자는곳은 다르지만 밤에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기도하고 성경 읽어요~
또한 주님이 혜령언니를 아주 많이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대하면서,,,,,
05-03-10 00:27
정미숙
|
기도할께요...
하나님의 때에...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그 때까지 조금더 인내하시고 평안하셨으면 좋겠네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05-03-10 00:34
장용문
|
감히 언니의 힘든상황, 어머니의 아픔을 다 알고 있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언니의 진통이 느껴져요. 기도할께요....어머니께서도 정말 덜 아프시고 평안하게 해달라고!
이 아픔을 통해서 더 큰 축복이 어머니와 언니의 가족에 반드시 있게 해달라고.....
힘내세요.....
05-03-10 00:44
이현태
|
요새 공부하려고 교회 매일 가는데 그때마다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05-03-10 01:12
박성혜
|
미안한 맘이 듭니다...
요즘 내 문제를 돌아보느라 혜령 집사님 위해 위로하고 기도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하나님의 계획과 그 분의 성실하심을 믿습니다...
함께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실지 함께 기대해 보자구요~~
05-03-10 21:33
배경섭
|
집사님 중요한 것은 어머님이 용서해야 할사람을 용서해야 합니다.
저의 경험상 대부분 상처를 주는 사람은 자신의 행동(상처를 준 행동)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쉽게 잊지요.
그러나 상처를 받는 사람은 그것을 계속 묵상하면서 상처를 키운답니다.
결국 그런식으로 가면 본인만 힘들지요. 그러니 집사님께서
어머니께 그 사람을 위해서 용서하는 것보다 어머니를 위해서
그 사람을 용서하라고 하세요...^^ 팟팅
05-03-11 00:59
전혜령
|
경섭성도님  맞아요  용서!!  그건데  쉽지안아요    암이란게  1년이지나야안심하는  단계인데......
계속그사람이    엄마를  속썩이면서    분노와  속상함으로  엄마를    힘들게.  아프게  만들어요
이럴땐    뭐라고해줘야지될찌  너무나  예민하게  밤응하시는게    병에대해  위험스럽게  느껴지거든요    ㅜ ㅜ ㅜ ㅜ
05-03-12 00:45
홍영기
|
참고하세요

제 소견을 말씀드리자면
사람에게 해로운것은  <누구를 미워하고, 용서해야한다고 스스로 책망하고>
이과정에서 마음속의 갈등이 스트레스를 주는것입니다

전혜령집사님의 어머니에게 필요한것은
- 그사람이 밉다고 진짜밉다고 입으로 소리내어 자주 말하는것입니다
  진실로 미워하면 나중에는 별것 아닌일이 되어버린답니다

사람이 미운것은 나의 감정이요 그사람의 죄의 정죄는 하나님의 몫이랍니다
내가 건강해지는것이 최우선이고 나머지 모든일은 하나님의 손에 맡기세요
05-03-12 20:51
전혜령
|
홍집사님    말씀감사!!!!!    집사님글을  몇번을  다시읽었어요
참으로  의미  있는말씀  감사합니다   
그래요  하나님  손에  맞기겠어요
05-03-12 22:31
9 교회이전 ^^ (1) 배경섭 2007-03-02 2676
8 이전에 대한 의견..그리고.. (1) jazzlife 2007-03-01 2246
7 교회 이전.. (1) 유림 2007-03-01 2401
6 교회이전? (1) 박영희 2007-02-27 2431
5 동생이 생긴 선영이를 위해 이쁜이 2006-09-22 1561
4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ㅠ.ㅠ 배경섭 2005-09-16 1683
3 성도님들 경준이가 아프네요 (3) 전혜령 2005-05-10 1672
2 저희 형님을 기억해주세요... (3) 배경섭 2005-03-24 1662
1 저희엄마가 아주 어려워요 (9) 전혜령 2005-03-10 2265
 
Copyright ⓒ 2002 기독교 대한감리회 하나교회. All rights reserved.
151-852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4동 264-45 / 전화:02-811-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