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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일이 공허함으로 밀려올 때
글쓴이 : 하바끄     날짜 : 13-10-10 10:45     조회 :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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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씻고 청소하고 빨래하는 일상의 시간이 공허함으로 밀려올 때가 있습니다.
특히 이른 아침의 분주함이 더 그런 생각을 일으킵니다.
뭔가 더 의미 있고 내 삶의 목적을 이루는 생활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오늘 아침 하나님께서 ‘생명’으로 답을 주십니다.
이른 아침 아이들을 깨우고 아침 식사를 챙기고 빨래를 하고 청소를 하고 다림질을 하고 설거지를 하는 모든 행위가 내 생명을 유지하고 내게 맡긴 생명을 감당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절대로 헛된 것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이른 새벽 부족한 수면으로 괴로워하는 제게
그것이 너와 내 주변의 생명을 생명답게 하는 사명의 시작이라고 하십니다.
내일 새벽, 알람이 울릴 때 하나님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하나님께 두며 내 눈으로 하나님의 길을 즐거워하도록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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