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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2 베드로전서 4:8
글쓴이 : 하나님의꿈     날짜 : 23-01-29 22:57     조회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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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있는 만큼만 사랑하라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첫 번째는 이 뜨거운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틀린 게 아니고 다르다는 거 그래서 다름을 인정하고 사랑해야 되는 거고요. 또 모두가 완성된 존재들이 아니라 다 과정 중에 있는 사람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다려주고 인내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온전하고 완전한 것을 추구하는 모두가 과정 가운데 있기 때문에 우리가 서로 용납하고 또 존중하는 것이 필요한 거죠. 존중의 태도를 버리지 말고 기다려주고 인내해 주고 또 주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고 세워져 가는 그런 존재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오늘은 두 번째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라고 하는 제목을 가지고 함께 말씀을 나눴으면 좋겠어요. 허다한 죄, 사람이 짓는 죄의 종류를 따지면 수만 가지겠죠. 로마서 1장에 있는 말씀에 보면, 거의 한 30가지의 죄들이 쫙 나와요. 거기에 보면 머리 나쁜 것도 죄라고 얘기하시고 Gossip이라고 뒤에서 험담하는 것조차도 죄라고 얘기하시면서 땅땅땅, 사형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허다한 죄에는 그런 모든 죄가 포함되어 있는 거죠.

성경에 보면 용서받을 죄와 용서받지 못할 죄 또는 성령을 거역한 죄라는 이야기하기 나와요. 죄도 두 가지 종류가 있는 거죠. 구약으로 따지면 고살죄가 있고 오살죄가 있어요. 오살죄는 실수로 살인한 경우인데 그런 자들을 위한 도피성을 만드시고 그들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고살죄는 고의로 살인을 했기 때문에 어떤 핑계가 있어도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 되는 거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모든 사람들을 오살죄를 지은 자로 만드셨어요. 저들이 자신들이 하는 짓이 무슨 짓인지 모르고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들의 죄를 고의로 한 살인이라고 하지 않으시고 실수라고 하셔서 누구든지 구원받을 수 있게 하신 거죠.

용서받지 못할 죄라는 게 뭘까요? 그건 용서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 성령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있는 거예요. 저는 늘 하나님 앞에 그런 마음이 있어요. 하나님도 어떻게 못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해요. 창세기에 있는 말씀에 보면,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시고 후회하셨다고 얘기하세요. 그만큼 사람도 하나님조차도 인간의 죄를 가지고 어떻게 할 수가 없을 정도로 후회하신다는 그런 표현들이 있는 걸 보면 우리가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할 수 있지만 사랑을 받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죠. 그런 사람들은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허다한 죄를 덮는다는 것은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만큼 하라는 거지 모든 것을 내가 다 책임지고 살라는 뜻은 아닌 거예요.


죽음을 덮는 능력


허다한 죄를 덮는다는 것은 세 가지 의미가 있어요. 첫 번째는 피로 덮는다는 뜻이에요. 성경에 보면, 피는 생명이고요. 죄는 죽음입니다. 죄의 죽음을 반드시 피로만 덮을 수 있고, 피로 덮어야지만 죄의 죽음이 생명으로 바뀔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약에서는 모든 제사가 피의 제사였어요. 피의 재사는 동물의 생명을 담보로 해서 인간의 죄를 일시적이고 임시적으로 깨끗하게 해 주는 거죠.

예수님이 우리 가운데 오셔서 흘리신 피는 영원한 피고 허다한 죄를 덮을 만한 피예요. 왜냐면 예수님의 피는 생명의 피고 하나님의 생명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보혈의 능력이라고 얘기하는데 예수 그리스도가 흘리신 피가 오늘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하셔서 생명의 능력 그리고 기업의 풍성함 그리고 부르심의 소망을 가지고 오늘 우리가 살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는 겁니다.

죄의 죽음이라는 것도 우리가 이해해야 될 것이 있어요. 사람들은 죽음이라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평안한 상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하고 있는 오해 중에 하나예요. 그리스도인들의 죽음, 육체의 죽음을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잠잔다고 표현하고 계세요. 이 육체의 죽음 말고 영원한 죽음이 있어요. 영원한 죽음은 영원한 고통과 영원한 슬픔 가운데 있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죽은 것 같지만 살아있는 거예요. 고통 가운데 슬픔 가운데 영원히 살아있는 자들을 영원한 죽음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죽음을 덮는 능력은 오직 예수의 피 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 거죠.


인정, 사정, 물정을 넘어선 하나님의 은혜


두 번째 피로 덮는다는 말은 은혜로 덮는다는 뜻입니다. 물로 씻기는 능력을 얘기하고 있어요. 우리가 은혜를 강물처럼 또는 내 배에서 생수가 흘러넘친다고 하는 것처럼 내가 어떤 상황 어떤 사건 어떤 사람이 있다할지라도 그 사건에 눌리거나 상황에 눌리거나 사람에 눌리지 않고 그것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죠. 법궤가 하나님의 말씀을 덮고 있는 상자예요. 상자를 덮고 있는 법궤의 뚜껑을 속죄소라고 해요. 히브리어로는 카포레트라고 하는데 그것이 은혜의 손잡이가 법궤를 덮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말씀, 율법은 결국 은혜로 시작해서 은혜로 끝나는 것이지 결코 말씀을 문자적으로 보고 내가 지켰느냐 안 지켰느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율법은 은혜로 해석하는 것이고, 은혜로 이해돼야지만 그것이 온전한 율법으로 우리에게 올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은혜로 덮는다는 것은 내 사건과 상황이, 모든 것들이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를 우리의 약점을 메워주시고 충만케 하셔서 하나님의 것을 이루라고, 이루시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마음, 이 은혜가 덮여지면 상황이 바뀌지 않았고 사건이 똑같아요, 그 사람 변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은혜로 인해서 상황이 해석 되고 사람이 달라 보이는 것입니다. 그 은혜가 오늘 우리 가운데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은혜가 내 발목까지 채워지고 내 무릎까지 채워지고 내 허리까지 채워지고 그래서 내가 수용할 수 있을 만큼의 그 은혜의 강에서 살아야지만 수고와 슬픔밖에 없는 인생 속에서도 은혜로 살아갈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사람들은 그걸 어떻게 해결하려고 하느냐 하면 인정, 사정, 물정, 정이라고 하는 것으로 해결하려고 해요. 그게 자기의 감정에 사로잡혀 있는 나예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배신을 당하고 배반을 당하면 내가 인생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건가? 라고 물을 수밖에 없는 거죠. 인정, 사정, 물정을 넘어서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예요. 그래서 우리가 누구를 사랑한다는 말은 주 안에서 사랑하는 것이지. 내가 가지고 있는 사랑으로 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허다한 죄를 덮는 방법


피로 덮고 은혜로 덮는 것처럼 세 번째는 성령으로 덮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덮는다는 것은 불로 태워지는 능력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늘 거룩함을 유지하려고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거룩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하려면 나도 거룩해야겠다, 그렇다면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을까? 늘 고민하는 거죠. 그런데 모든 사람이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이 없어요. 모양을 통해서 자기의 거룩함을 지키려고 연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 거룩함을 지키기 위해서 계속 이것도 안 하고, 저것도 안 하고 안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나도 모르게 거룩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생각하는 순간 그 거룩함이 깨져요.

그래서 자꾸 경건의 모양을 지키려고 하는 자들은 경건의 실패를 경험할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경건의 능력은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임재하실 때 오는 거예요. 오늘 우리 가운데 성령이 임재하셔야 하는 거죠. 거룩함을 연습하는 게 아니고 거룩함이 우리 가운데 오기를 기도하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룩하지 않은 것을 보고 듣고 만져도 아무 상관없어요. 주님은 구약에서는 만지지 말라고 한 것을 만지시고, 보지 말라고 하신 것을 보시고, 함께 밥을 먹지 말라고 한 사람과 먹기도 하셨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룩함은 무너지지 않았어요. 거룩함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이 성령으로 덮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4장 8절에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이 사랑은 피로 덮는 사랑이고 은혜로 덮는 사랑이고 성령으로 덮는 사랑입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사랑을 말씀하고 있어요. 우리가 할 수 없는 사랑을 할 수 있는 방법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서 기도하는 중보 기도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피로 덮어지고 은혜로 덮어지고 성령으로 덮어지는 사랑을 경험한 사람에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있어요. 그 사명이 허다한 죄를 덮는 사명입니다. 내가 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거죠. 허다한 죄는 사람의 생각으로 덮을 수 없어요. 사람의 감정으로 덮을 수도 없어요. 누군가 조금만 잘못 해도 원수를 어떻게 갚을까? 생각하는 게 우리예요. 2023년 기도하는 마음이 우리 가운데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비의 마음으로 하는 기도


중보 기도자의 삶이 허다한 죄를 덮는다고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중보 기도자는 피와 은혜와 성령, 하나님의 선물이 우리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덮어지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중보기도자도 자라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시편 23편을 보면 1절부터 6절까지 다윗의 신앙의 단계를 말씀하는데 우리의 기도에도 차원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기도를 하는 단계입니다. 내 가족 내 친척 또는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중보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아비의 마음이 내 마음에 들어와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내 마음에 들어오기를 그 임재가 우리 가운데 임하시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요한일서 말씀에 보면, 아비의 마음이 와야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부터 떠날 수 있다고 합니다. 비교하고 경쟁하는 마음은 형제의 마음이에요.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라는 말은 우리에게 맡겨진 허다한 생명이 있다는 뜻입니다. 예수라는 말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라는 의미고요.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을 보면서 사람들이 조롱하고 비웃었어요. ‘네가 구원자라면서 네가 그리스도라면서 왜 너 스스로를 구원하지 못하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왜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으셨을까요? 그것은 자기 구원을 위해서 이 땅에 오신 게 아니라 맡겨진 생명들을 위해 오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내가 예수의 사람으로 산다는 말은 내 구원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나에게 맡겨진 생명을 위해서 내가 애쓰고 노력하면서 기도해야 합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누군가를 위해서 기도해야지만 오늘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어쨌다는 거야?


두 번째 기도의 차원에서는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데 근원에 대한 기도를 합니다. 우리는 사람의 성격 유형이나 체질이나 상처를 보고 그게 진짜라고 착각하는데 아닙니다. 본질이 있습니다. 

계속 속이는 게 사탄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영적 전쟁을 하게 돼 있어요. 내가 누군가의 영혼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사탄은 상처를 보게 합니다. 공중의 권세 잡은 자들이 있어서 사탄을 대적하는 기도를 하게 되는 거죠. 잘 됐으면 좋겠고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기도는 표면적 기도입니다. 내면적 기도를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한 생명을 위해서 영적 전쟁을 해야 되는 거죠.

영적 전쟁을 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건 전신갑주를 입는 것입니다. 구원의 투구, 의의 흉배 그리고 진리의 허리띠, 평안의 신, 믿음의 방패, 말씀의 검 다 믿음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영적 전쟁은 능력의 전쟁이 아니라 진리의 전쟁입니다. 진리의 문제이지 능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몇 년 전에 아들과 TV를 보고 있는데 어떤 목사님이 기도를 해서 사람들을 쓰러뜨리는 모습이 나왔어요. 아들이 그것을 보더니 ‘아빠도 돼?’하고 당연히 안 될 거라는 표정으로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끔?’ 하고 대답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오늘 우리 가운데 임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도해서 사람을 쓰러뜨렸다는 게 So what, 뭐 어쨌다는 걸까요? 사람을 쓰러뜨리고 환상을 보기도 하는데 인격의 변화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게 기적이 아닐까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했는데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하나님의 삶의 방식으로 살지 않아요. 이건 기적인 거예요. 우리가 너무나 많은 기적들을 보니까, 그게 그냥 자연이 되어 버린 거죠. 영적 전쟁을 한다는 건 결국 진리의 싸움을 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만큼 신뢰하느냐에 따라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도 그렇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영적 전쟁의 승리자는 진리를 가진 자입니다. 그래서 아비의 마음이 임한 사람이라면 전신갑주를 입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허다한 죄를 덮는 능력



세 번째 단계에서는 중보기도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게 돼 있습니다. 나라와 민족과 또는 어떤 땅과 시대를 위해서 기도하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기도인데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 있는 자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어떤 정신에 사로잡혀 있는 시대를 향해서 기도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어떻게 우리 가운데 임하고 계실까요? 하나님의 꿈을 꾸면 나도 비슷한 꿈을 꾸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왜 그럴까요?

하나님은 동시대 사람들에게 똑같은 예언을 주시고 환상을 보여주시고 하나님의 꿈을 꾸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동시에 하나님 앞에 심판받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죠. 여전히 어둠 가운데 있고 빛을 거부하고 어둠으로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하나님이 주신 은사 중에 가르치는 은사도 있고 권면하는 은사도 있고 또 손과 발을 써서 봉사하는 은사도 있지만 중부 기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게 은사라고 믿어요. 우리 교회에 도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보 기도자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일어나서 교회가 정말 허다한 죄를 덮는 것에 동참하고 함께 동역하기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내 옆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사탄의 영적 전쟁을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는 게 허다한 죄를 덮는 능력입니다. 허다한 죄를 덮는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무기예요. 2023년 우리 교회에 중보 기도자들이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베드로전서 4:8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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